- 도서명은유로서의 똥 - 연암에서 퀴어·SF까지, 한국문학의 분변학
- 지음/옮김김건형, 김용선, 김철, 박수밀, 오성호, 이경훈, 이지용, 정규식, 정기석, 황호덕 (지은이), 한만수 (엮은이)
- 주제 분류국내도서>소설/시/희곡>문학의 이해>한국문학론>한국소설론
- 책소개오늘도 어린이들은 똥과 방귀 이야기에 열광한다. 어린이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유일한 것, 게다가 얼마나 따스하고 부드러운가. 그 똥은 어떻게 해서 비천화되었는가,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으며 그 이후 뭇 생명에게 어떤 차별과 배제가 일어나고 있었을까. 이 책은 한국문학에서의 똥의 재현을 다룬 글들을 묶었다.